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431만달러(약 2765억7645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3.46%를 차지해 1.7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2억431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23일 오후 8시 1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431만달러(약 2765억7645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7465만4320달러(약 1010억5981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억2965만달러(약 1755억1663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5,880달러(약 1억1625만원)로 24시간 기준 0.05%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736달러(약 370만3272원)로 0.25%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54%, 리플(XRP)은 +3.83%, 하이퍼리퀴드(HYPE)는 +0.66%, 지캐시(ZEC)는 +9.43%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6202만달러(약 839억5669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4163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6202만달러(약 839억5669만원) · 숏 67%
△ 이더리움(ETH) 4544만달러(약 615억1228만원) · 숏 55%
△ 지캐시(ZEC) 2378만달러(약 321억9107만원) · 숏 91%
△ 리플(XRP) 1816만달러(약 245억8325만원) · 숏 54%
△ 솔라나(SOL) 839만달러(약 113억5757만원) · 숏 53%
△ 샌디스크(SNDK) 834만달러(약 112억8988만원) · 숏 85%
△ BCH 724만달러(약 98억81만원) · 숏 71%
△ UNI 709만달러(약 95억9775만원) · 숏 55%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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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서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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