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 뉴스브리핑] 분석 "시장 급락, 바이낸스·마켓메이커 노린 공격 가능성" 外
콘플럭스 임원이 시장 급락의 원인을 바이낸스 마진 시스템의 취약점을 노린 공격 가능성으로 지목했다. 이어 주요 자산의 급등락으로 대형 마켓메이커들까지 포지션 청산의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콘플럭스 임원이 시장 급락의 원인을 바이낸스 마진 시스템의 취약점을 노린 공격 가능성으로 지목했다. 이어 주요 자산의 급등락으로 대형 마켓메이커들까지 포지션 청산의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기록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10% 내외 하락률을 보이며 시장 위축을 나타냈고, 주요 알트코인도 같은 흐름을 이어갔다.
11일 오후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였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롯한 주요 코인들이 24시간 기준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하며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모습이다.
트럼프의 중국에 대한 100% 관세 발언으로 암호화폐 시장에서 하루만에 191억 달러 규모 포지션이 청산됐고, 이 중 167억 달러가 롱 포지션이었다. 시장에는 위험 회피 심리가 확산되며 투자심리도 급격히 악화되었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은 약 -6.45%, 이더리움은 -11.73% 하락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BTC 급락이 고래 투자자의 공매도 및 대규모 숏 포지션 추가로 인해 의도된 시장 조작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해당 인물은 하루 만에 약 2억 달러를 벌어들였으며,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발언 이후 시장 혼란과 함께 대규모 강제청산이 발생했다.
워뇨띠 포지션, 총 수익 26만 달러·평균 ROE 10.74%<br /> 비트코인·에이다 숏 모두 수익으로 혼조장 대응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포함한 주요 암호화폐 대부분이 하락세를 나타냈으며, 알트코인 역시 동반 하락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전 바이낸스 CEO 자오창펑의 사면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오창펑은 자금세탁 관련 혐의로 유죄를 인정한 바 있다.
모건스탠리가 암호화폐 펀드 투자 접근을 전 고객에게 확대하며 퇴직연금 계좌 등에서도 투자가 가능해졌다. 이는 트럼프의 친암호화폐 정책 전환에 따른 시장 대응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