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하락세… 비트코인 12만479달러, 이더리움 4,267달러
11일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0.92% 내린 12만479달러, 이더리움은 2.19% 하락한 4,26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1일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0.92% 내린 12만479달러, 이더리움은 2.19% 하락한 4,26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베이스와 마스터카드가 암호화폐 뱅킹 플랫폼 BVNK를 인수하기 위해 각각 15억~25억 달러 규모의 협상을 진행 중이다.
10일 암호화폐 시장은 일제 하락세를 보였다. 비트코인은 0.42% 하락한 12만1137달러, 이더리움은 1.19% 하락한 4,361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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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56% 하락한 12만1천208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도 3.70% 하락해 4,343달러선을 기록했다.
BTC 현물 ETF 유입이 올해 259억 달러를 넘어서며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이 100달러 이상으로 급등했다. 이는 기관 투자자들의 강력한 매수세를 의미한다.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는 암호화폐 업계 인사들과 만나 비트코인 170억 달러 보유 현황과 비매각 방침을 확인했다. 회의에서는 BTC 비축 전략과 관련 법안도 함께 논의됐다.
암호화폐 시장이 10월 9일 기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소폭 상승한 반면, 이더리움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BTC와 ETH 현물 ETF에 각각 6,260억원, 956억원이 순유입되며 기관의 시장 진입이 가속화되고 있다. 블랙록과 피델리티 등이 유입을 주도하고 있으며, 아서 헤이즈는 유동성이 가격 움직임의 핵심이라고 평가했다.
비트코인이 126,000달러로 신고가를 경신한 뒤 조정 중이지만, 분석가들은 향후 다시 랠리를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다. 파생상품 시장의 매도 압력 감소와 대형 기관의 지속적인 매수 흐름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