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시장의 전체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1.6% 하락하면서 대표 알트코인들이 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톤(TON), 에이다(ADA), 솔라나(SOL)가 상위 50위권 내에서 최악의 성과를 기록했다.
솔라나는 하루 새 3.8% 떨어지며 시세가 137달러(약 20만 1,390원)까지 밀렸다. 이번 하락으로 솔라나는 시가총액 기준 5위 자리를 USD코인(USDC)에 내줬다.
텔레그램과 연계된 블록체인의 토큰으로 알려진 톤은 2.8% 하락하며 현재 1.59달러(약 2,337원)를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 기준 상위 40위 탈락도 임박했다. 또 다른 주요 코인 에이다의 시세도 3.2% 가량 떨어져 현재 0.4189달러(약 615원) 수준이다. 에이다의 시총은 약 152억 달러(약 22조 3,440억 원)로 추산된다.
알트코인 중 최악의 성적을 거둔 것은 앱토스(APT)였다. 이른바 ‘솔라나 킬러’로 불렸던 앱토스는 하루 새 8.2% 급락하며 시세가 2.04달러(약 2,999원)까지 떨어졌고, 시총도 15억 달러(약 2조 2,050억 원) 밑으로 밀렸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도 각각 약 2% 하락했지만 상대적으로 낙폭은 제한됐다. 이더리움은 현재 3,000달러(약 441만 원) 지지선을 간신히 방어 중이다. 비트코인은 90,900달러(약 1억 3,368만 원)를 기록하고 있으며, 약 4,000만 달러(약 588억 원) 규모의 롱 포지션 청산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밈코인 역시 큰 타격을 입었다. 도지코인(DOGE)은 3.8% 하락해 0.15달러(약 221원) 아래로 떨어졌고, 시바이누(SHIB)는 4.5% 급락하면서 0.000008503달러(약 0.0125원)를 기록하며 시총 50억 달러(약 7조 3,500억 원) 상실 위기에 처했다.
한편 래핑 토큰을 제외한 대부분의 종목들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멤코어(M), 스카이(SKY), 퀀트(QNT)만이 유일하게 상승세를 기록하며 시장 내 희소한 ‘녹색 등락률’을 보였다.
🔎 시장 해석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의 단기 조정이 지속되면서 주요 알트코인 중심으로 낙폭이 가팔라지고 있다. 특히 에이다, 톤, 솔라나는 각각 기술적 지지선 붕괴와 함께 시총 순위에서도 하락 압박을 받고 있다.
💡 전략 포인트
시장 전반이 약세장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보유 자산에 대한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 손절라인 설정과 함께 현금 비중 비중 조정 전략이 필요하며, 반등세를 보이는 소수 종목에 대한 모니터링도 병행할 필요가 있다.
📘 용어정리
- 밈코인(Meme Coin): 온라인 밈을 기반으로 한 토큰. 도지코인, 시바이누 등이 대표적이다.
- 래핑 토큰(Wrapped Token): 원본 자산을 다른 블록체인에서 활용 가능하도록 포장한 토큰.
- 시가총액(Capitalization): 코인 가격 × 유통량. 시장 내 코인의 상대적 규모를 판단하는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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