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패스트푸드 체인 스테이크앤쉐이크(Steak 'n Shake)가 직원 급여에 시간당 0.21달러 상당의 비트코인(BTC) 보너스를 추가 지급하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암호화폐 미디어 워처구루(Watcher.Guru)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스테이크앤쉐이크가 공식적으로 시간당 0.21달러 비트코인 보너스를 도입했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지급 방식과 참여 조건 등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조치는 미국 내 프랜차이즈 기업이 직원 보상에 비트코인을 활용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비트코인의 실사용 및 인지도 확산에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