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약세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온체인 지표들이 ‘심각한 투매 구간’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일부 분석가는 이 같은 투매가 2026년 4분기 비트코인 바닥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최저 4만~5만 달러(약 5억 7,680만~7억 2,100만 원) 구간까지 열려 있다고 진단했다.
비트코인은 최근 장중 고점인 6만 8,300달러(약 9억 8,408만 원) 선에서 되밀리며 매도세가 다시 강해졌다. 사상 최고가 12만 6,000달러(약 18억 1,692만 원) 대비 낙폭은 약 46%에 달하며, 상당수 투자자가 평가손실 상태에 내몰린 상황이다.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이들 가운데 장기 보유자들까지 매도 대열에 합류하면서, 과거 약세장 초입과 유사한 분포 패턴이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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