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고래 평균단가 밑으로 급락…추가 하락 촉발하나
이더리움(ETH)이 주요 투자자들의 평균 매입단가 아래로 가격이 떨어지며 추가 하락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월 첫째 주, ETH 가격은 약 30% 급락하며 6일(현지시간) 기준 최저 1,850달러(약 271만 원)까지 하락했다. 이런 하락세는 단순 조정 수준을 넘어, 온체인 지표상 ‘경고 신호’로 해석되는 변곡점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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