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크립토퀀트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알트코인 시장이 최근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으나 알트시즌이 시작됐다고 판단하기에는 이르다고 밝혔다.
그는 미·이란 갈등과 인플레이션 압력이 여전히 시장 부담으로 남아 있지만, 50% 넘는 전반적 조정 이후 알트코인 부문 활동이 점차 회복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시장에는 약 5,100만개의 알트코인이 있으며 이 중 46%는 솔라나, 36%는 베이스, 10%는 BNB 스마트체인에 배포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바이낸스 상장 알트코인의 흐름은 2025년 9월 이후 수준으로 회복됐고, 바이낸스 상장 알트코인 중 약 21%가 200일 이동평균선을 다시 웃돌고 있다.
다크포스트는 알트코인 투자 수요가 되살아나는 신호로 볼 수 있지만 시장 유동성은 여전히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