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게이트는 글로벌 암호화폐 규제 강화에 맞춰 주요 시장에서 라이선스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게이트 미국 법인은 미국 35개 주에서 자금전송 관련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럽에서는 키프로스 증권거래위원회 라이선스와 미카 관련 인가, 결제기관 라이선스를 활용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게이트 일본은 금융청 라이선스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했으며, 두바이 가상자산규제청 라이선스와 호주 금융정보분석센터 등록도 확보했다.
이번 움직임은 글로벌 규제가 본격 시행 단계에 들어서면서 거래소들이 기존의 선확장·후규제 대응 방식에서 벗어나 규정 준수를 핵심 경쟁력으로 삼는 흐름과 맞물린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