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확산이 비트코인 채굴 산업을 위협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암호화폐 분석가 미하엘 반 데 포페(Michaël van de Poppe)는 이를 “과장된 약세장 공포”라고 일축했다.
30일(현지시간) 반 데 포페는 X(구 트위터)를 통해 “AI가 채굴을 죽일 것이라는 주장은 전형적인 약세장 서사”라며 “공포가 극대화될 때마다 이런 이야기가 확산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핵심 지표인 해시레이트(hash rate)가 가격 하락 국면에서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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