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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기관 매수 불구 5,200선 회복…외국인은 대규모 매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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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기관 투자자의 매수세로 5,200선을 회복했으나,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세는 지속되고 있다. 국제 정세 변화가 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코스피, 기관 매수 불구 5,200선 회복…외국인은 대규모 매도 지속 / 연합뉴스

코스피, 기관 매수 불구 5,200선 회복…외국인은 대규모 매도 지속 / 연합뉴스

코스피가 31일 다시 상승세로 전환하며 5,2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주식시장은 기관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주요한 역할을 했다. 코스피는 장 초반 한때 큰 폭으로 하락하여 5,058.79까지 떨어졌으나, 이후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지수가 회복세로 돌아선 것이다.

이번 회복에는 국제 정세의 변화도 한몫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이 완전히 재개되지 않더라도 이란과의 군사작전을 종료할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이란 전쟁 종료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런 소식이 전해지며 투자자들의 심리를 자극해 매수세를 견인한 것이다.

유가 증권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대규모 매도로 2조587억 원을 팔아치웠으나,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1,468억 원과 7,743억 원 가량을 매수하며 방어했다. 특히 기관 투자자들은 장 초반 매도세에서 매수세로 전환하며 시장의 하락폭을 줄였다. 그러나 외국인의 매도세는 여전히 강하게 이어지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하락폭을 줄이며 각각 17만 원선을 회복하고, 낙폭을 축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과 현대차, 그리고 기아 등은 여전히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다른 한편으로, 조선주인 한화오션과 HD한국조선해양, 그리고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의 일부 기업은 상승세를 기록하는 양상을 보였다.

코스닥 지수 역시 초기 하락세를 일부 만회하며 낙폭을 줄였다. 특히, 삼천당제약은 '황제주'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의 급격한 주가 하락을 보였으나, 다른 종목들은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런 흐름들은 앞으로도 외신과 국제 정세, 그리고 국내 기관의 적극적인 매수 여부에 따라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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