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코인(DOGE)이 올해 들어 40% 넘게 하락하며 ‘약한 알트코인’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확대된 가운데 추가 하락 가능성까지 제기된다.
시장 데이터 플랫폼 CMC에 따르면 도지코인(DOGE) 가격은 연초 대비 46% 이상 하락했다. 밈코인 전반의 약세와 매도 압력이 겹치며 하락세가 이어졌고, 지정학적 긴장과 에너지 비용 상승 등 거시 변수도 부담으로 작용했다.
크립토 애널리스트 콜린(@ColinTCrypto)은 소셜미디어 X를 통해 도지코인(DOGE)에 대해 ‘약한 알트코인’이라고 평가하며 보수적인 접근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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