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파이낸스 창립자 사망 뒤 경영권 다툼…델라웨어 법원 문건에 담겼다
미국 델라웨어주 법원에 제출된 문건 3건에 온도파이낸스 지배권을 둘러싼 대립이 담겼다. 네이선 올먼 창립자가 사망한 뒤 회사 경영권을 놓고 다툼이 불거졌다고 코인데스크는 전했다.
네이선 올먼(Nathan Allman) 온도파이낸스(Ondo Finance) 창립자가 사망한 뒤 회사 경영권을 둘러싼 다툼이 불거졌다고 코인데스크는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델라웨어주 법원에 제출된 문건 3건에 지배권을 놓고 벌어진 대립이 담겼다.
문건에 적힌 내용은 각 당사자가 법원에 제출한 주장으로, 법적 판단이 내려진 사안은 아니다.
올먼의 사망 시점과 경위는 확인되지 않았다.

토큰포스트 속보 




Comment 1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