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C 기반 밈코인 우라이(牛来)의 시가총액이 장중 1억2780만 달러(약 1761억원)까지 올랐다고 PANews가 30일 보도했다.
PANews는 GMGN 데이터를 인용해 우라이 시가총액이 한때 1억 달러를 넘었고, 최고 1억2780만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같은 데이터에서 우라이 시가총액은 이후 8833만 달러(약 1217억원)로 내려왔고, 24시간 상승률은 57.54%로 집계됐다.
PANews는 앞서 바이낸스가 우라이 USD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시가총액 상승이 실제 거래량과 수급 변화로 얼마나 이어졌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