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스(Pons)가 최근 30일간 2433만달러(약 337억원)의 프로토콜 수익을 기록하며 가상자산 월간 수익 순위 10위에 올랐다.
디파이라마(DefiLlama) 집계를 바탕으로 블록비츠(BlockBeats)가 21일 전했다. 폰스는 로빈후드체인에서 밈코인 등 토큰 발행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월간 수익 순위 1위는 테더로 4억8800만달러(약 6764억원)를 기록했다. 서클은 1억9800만달러(약 2744억원), 하이퍼리퀴드는 6250만달러(약 866억원)로 뒤를 이었다.
이번 집계에서 폰스의 수익은 로빈후드체인에서 발생한 것으로 분류됐다. 디파이라마는 프로토콜별 수익을 집계하며, 순위와 수익 규모는 기준 기간과 산출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서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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