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C 기반 밈코인 GM의 시가총액이 356만달러(약 48억원)를 넘어섰다.
오데일리는 1일 오후 9시 24분(한국시간) 자체 모니터링 결과라며 이같이 전했다. GM 밈은 창펑 자오(CZ)가 게시한 밈 셀카에서 비롯됐으며, 토큰은 GM을 ‘Green Morning’의 약자로 풀이한다.
오데일리는 ‘Green Morning’이 미국 주식과 가상자산 시장에서 상승을 뜻하는 ‘녹색’과 연결되며, 영어 표현 ‘황소가 온다’에 비유된다고 설명했다. 이는 토큰의 밈 서사에 관한 설명이다.
오데일리는 자체 AI 모델로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는 잠재 종목을 선별한다고 밝혔다. 또 밈코인의 변동성이 크다고 안내했다.

이준한 기자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