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수요, 9월 20일 -20만7000개서 -1만7000개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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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총수요가 1만4000개를 넘어 플러스로 돌아섰지만, 현물 수요는 약 -1만7000개로 여전히 마이너스다.
오데일리(Odaily)는 8일 오후 3시 54분(한국시간) 다크포스트(Darkfost)의 분석을 전했다. 다크포스트는 비트코인 선물 수요가 최근 평균 약 3만2000개로 비교적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현물 수요는 9월 20일 약 -20만7000개에서 크게 개선됐다. 다크포스트는 가격이 하락하는 가운데 시장 수요가 점진적으로 회복되는 흐름을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했다.
총수요의 플러스 전환과 현물 수요 회복은 별개의 지표다. 현물 수요는 아직 음수 영역에 머물러 있다.

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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