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9000달러 하회 땐 롱 축소…7만8000달러 종가 기준 청산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비트코인(BTC)이 7만9000달러를 밑돌면 일부 롱 포지션을 줄이고, 일봉 종가가 7만8000달러 아래에서 마감하면 남은 포지션을 모두 정리하겠다는 개인 트레이더의 계획이 나왔다.
오데일리는 트레이더 ‘선정십개대목표’가 X에 이 같은 계획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트레이더는 최근 미국 국채 수익률 상승과 금리 인상 기대 강화, 유가 상승 등 거시경제 악재가 이어졌지만 비트코인은 약 5% 조정에 그쳤다고 진단했다.
7만9000달러 아래에서는 포지션 축소를 시작하고, 일봉 종가가 7만8000달러를 밑돌면 남은 롱 포지션을 모두 정리하겠다는 조건을 제시했다.
이 가격대는 해당 트레이더의 개인 포지션 관리 기준이다. 시장 전체의 전망이나 실제 거래 흐름을 뜻하지 않는다.

서도윤 기자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