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NK 거래자, 일부 매도 뒤에도 61만7800달러어치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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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자 Pyro가 STONK을 일부 매도한 뒤에도 잔여 물량을 61만7800달러(약 8억2847만원)로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PANews는 Arkham 추적 정보를 인용해 Pyro가 두 달 전 시가총액 228만달러(약 30억5748만원)일 때 3만2500달러(약 4358만원)어치 STONK을 매수했다고 보도했다. Pyro는 이후 2만9300달러(약 3930만원)를 현금화했으며, PANews는 12일 Arkham 모니터링을 인용해 잔여 보유분을 61만7800달러로 평가했다고 전했다. 원문은 21배 수익이라고 전했지만 산정 기준은 설명하지 않았다.
이번 사례는 한 거래자의 매수·매도 내역과 잔여 보유액을 다룬다. 잔여 물량의 평가액은 실제 매도해 현금화한 금액과 구분된다. 일부 물량을 매도한 뒤에도 잔여 물량을 보유한 거래 사례가 보도된 바 있다.

강이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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