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SATA 발행가 하한 100달러를 구속력 있는 제한으로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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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브(Strive·$ASST)는 SATA 우선주 발행가 하한을 주당 100달러로 규정에 반영하고, 2026년 11월 연간 배당률을 13%로 유지했다. 11월에는 19개 영업일 동안 하루 주당 0.0571달러를 현금 배당할 예정이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스트라이브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8-K에서 SATA 우선주 지정증서를 수정해, 주당 100달러 이상으로 발행한다는 기존 정책을 구속력 있는 제한으로 명시했다고 보도했다.
포사이트뉴스는 이번 수정으로 영업일 정의에서 토요일과 일요일이 제외되지 않으며, 뉴욕 연방준비은행과 나스닥, 미국 예탁결제기관(DTC)이 허용하면 향후 주말에도 매일 배당할 수 있다고 전했다. 스트라이브는 이번 변경으로 단기 배당 일정은 달라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포사이트뉴스는 스트라이브 이사회가 2026년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19일간 매일 주당 0.0571달러를 현금 배당하고, 월간 합계는 주당 1.0849달러라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SATA는 스트라이브가 발행한 변동금리 영구 우선주다. 앞서 SATA의 연 13% 배당률과 현금 보유액을 다룬 보도가 나왔다. 이번 공시는 발행가 하한을 관리 문서에 반영하고 영업일 정의를 바꾼 내용이다.

서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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