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펌프펀, BOOST 도입 3개월 만에 1억600만달러 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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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풀로 되돌아가는 금속 구슬 / TokenPost.ai

펌프펀은 토큰 이전 때 활용되지 않던 유동성을 생태계에 재투입하는 BOOST를 도입했다. 도입 약 3개월 만에 회사가 공개한 누적 환원액은 1억600만달러(약 1418억원)다.

펌프펀은 14일 X 게시물에서 BOOST 도입 이후 누적 환원 규모가 1억600만달러라고 밝혔다. 이 금액은 회사가 공개한 집계다.

BOOST는 7월 도입된 메커니즘으로, 펌프펀에서 새로 발행되는 토큰의 표준 방식으로 적용됐다. 토큰이 본딩 커브를 완료한 뒤 이전될 때 활용되지 않는 유동성을 해당 토큰에 다시 투입하도록 설계됐다.

펌프펀은 앞서 토큰 이전으로 매년 1억달러가 넘는 ‘죽은 유동성’이 발생한다고 밝혔다. 이번 누적 환원액과 연간 손실 추산은 각각 회사가 제시한 수치지만, 산정 기준이 같다는 설명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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