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스테이블코인 9억8700만달러…7일간 3.77% 늘어
스텔라 네트워크의 스테이블코인 규모가 9억8700만달러(약 1조3245억원)로 집계됐다. 최근 7일간 3.77% 늘어 10억달러에 1300만달러 못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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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네트워크의 스테이블코인 규모가 약 9억8700만달러(약 1조3245억원)로 집계됐다. 최근 7일간 3.77% 늘어난 규모로, 10억달러까지 1300만달러가 남았다.
지크립토(ZyCrypto)는 스코풀리(Scopuly) 집계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스코풀리는 스텔라 기반 탈중앙화 금융 지갑이다.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등 법정화폐 가치에 연동하도록 설계된 토큰이다. 네트워크에 발행되거나 보유된 스테이블코인 규모는 생태계 활용 정도를 보여주는 지표지만, 스텔라루멘(XLM)의 수요나 가격 상승을 직접 입증하지는 않는다.
스텔라개발재단은 스텔라 네트워크를 국경 간 결제와 자산 토큰화에 활용할 수 있는 공개 블록체인으로 소개한다. 스텔라개발재단은 머니그램 등 세 기관을 티어1 검증자로 추가했다고 밝혔다.
지크립토는 스텔라 네트워크의 실물자산 토큰화 규모도 35억달러(약 4조7049억원)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스테이블코인 규모와 실물자산 토큰화 규모는 네트워크 활용 지표이며, 토큰 가격 전망과는 구분해 봐야 한다.

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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