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랩스, 솔라나서 카드 1만 박스 출시…희귀 카드 8종 포함
유가랩스가 보어드 에이프와 뮤턴트 에이프를 활용한 카드 컬렉션 ‘머드워터’를 솔라나에서 선보였다. 첫 시리즈는 1만 박스이며, 한 장씩만 존재하는 희귀 카드 8종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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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랩스가 보어드 에이프와 뮤턴트 에이프를 소재로 한 카드 컬렉션 ‘머드워터’를 솔라나에서 출시했다. 기존 NFT 보유 자격은 이더리움에서 확인하고, 새 카드 NFT의 발행과 거래는 솔라나에서 이뤄진다.
보어드 에이프 요트 클럽(BAYC)은 2026년 10월 17일 X 게시물에서 컬렉션 출시와 보유자 대상 팩 청구를 알렸다. 첫 시리즈 ‘스왐프 오리진스’는 1만 박스로 구성되며, 박스마다 24팩, 팩마다 카드 10장이 들어간다.
세트에는 그림 120종과 포일·일련번호 카드, ‘크랙드 아이스’ 희귀 카드가 포함된다. 최상위 희귀 등급은 각각 한 장만 존재하는 카드 8종이다. 이 수량만으로 팩별 획득 확률을 계산할 수는 없다.
머드워터는 기존 NFT와 새 수집품의 블록체인을 나눴다. BAYC와 뮤턴트 에이프 요트 클럽(MAYC) NFT는 청구 자격 확인에 쓰이고, 새 카드 NFT의 발행과 거래는 솔라나에서 이뤄진다. 보유자는 이더리움 기반 자산으로 자격을 확인한 뒤 솔라나 지갑으로 카드를 받는다.
실물 카드와 디지털 카드의 교환 기능은 안내 페이지에서 ‘출시 예정’으로 표시됐다. 이번 출시에서 확인된 구성은 솔라나 카드 컬렉션과 보유자 청구 절차다.

최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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