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채굴량 1.6배 매입…세일러, 비트코인 공급 충격 언급

비트코인(BTC)

오데일리는 세일러가 재무기업의 비트코인 매입량이 채굴량의 1.6배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세일러는 이를 공급 충격이 형성되는 과정으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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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내민 선글라스 남성의 모습 / TokenPost.Ai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는 비트코인(BTC) 재무기업의 매입이 '공급 충격'을 형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데일리(Odaily)는 30일 비트코인 트레저리스(Bitcoin Treasuries)가 X에 게시한 내용을 인용해, 세일러가 재무기업의 비트코인 매입량이 채굴량의 1.6배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세일러는 재무기업들이 서로 경쟁하기보다 선순환 속에서 협력한다고 말했다.

기업 매입량이 신규 채굴량을 웃돈다는 비교만으로 시장 전체의 매도 가능 물량이 줄거나 가격 상승이 확정됐다고 볼 수는 없다. 이는 기업 매입량과 새로 채굴된 비트코인 수량을 비교한 수치다.

스트래티지(Strategy, $MSTR)는 10월 25일 기준 비트코인 84만8517개를 보유했고, 올해 들어 보유량이 26% 늘었다고 3분기 실적자료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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