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코디, 비트코인 7만5000~7만6500달러 조정 종료 가능성 제시

비트코인(BTC)

코디는 비트코인의 조정 구간을 7만5000~7만6500달러로, 하이퍼리퀴드의 지지 점검 구간을 84.5~88달러로 제시했다.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하락선과 지지 구간을 표시한 비트코인 가격 차트 / TokenPost.ai

코디(Cody) 오데일리(Odaily) 선임 편집자는 11월 2일 오후 10시59분(한국시간) 공개한 주간 분석에서 비트코인(BTC)의 조정이 7만5000~7만6500달러(약 1억73만~1억274만원) 구간에서 끝날 가능성을 제시했다. 코디는 같은 분석에서 하이퍼리퀴드(HYPE)의 84.5~88달러(약 11만3484~11만8184원) 구간을 지지 여부를 살필 기준으로 제시했다.

코디(Cody) 오데일리(Odaily) 선임 편집자는 11월 2일 오후 10시59분(한국시간) 공개한 주간 분석에서 두 가격대를 차트상 점검 구간으로 제시했다.

코디는 4시간 차트에서 조정 흐름이 아홉 단계까지 이어졌고 거래량 지표에는 바닥 다이버전스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다이버전스는 가격과 보조지표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현상이다. 이 신호만으로 가격 반등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다.

분석은 가격 움직임의 힘을 나타내는 모멘텀 지표에서는 다이버전스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적었다. 거래량과 모멘텀 지표의 신호가 엇갈린 만큼, 조정 종료는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분석자의 가능성 제시다.

코디가 제시한 비트코인 가격대는 확정된 저점이 아니라 차트 해석에 따른 구간이다. 분석에는 가격을 산출한 거래 조건이 제시되지 않았다.

코디는 바이낸스 보안 사고를 비트코인 하락의 배경으로 거론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공지에서 핫월렛이 10월 30일 오전 5시5분(한국시간) 침해됐다고 밝혔다.

오데일리 원문은 비트코인 하락일을 AI 요약에서는 10월 29일, 본문에서는 10월 30일로 다르게 적었다. 바이낸스 공지로 확인되는 사고 시각만으로 가격 하락의 원인까지 입증할 수는 없다.

이번에 제시된 가격대는 앞서 본지가 비트코인 7만7000달러 아래 거래와 7만5000달러대 조정 구간을 함께 다룬 보도에서 언급한 가격 기준과 맞닿아 있다.

코디는 하이퍼리퀴드가 10월 29일 75달러(약 10만725원) 부근에서 방향을 바꿨고, 장중 상승률이 20%에 가까워 역대 최고가에 근접했다고 적었다.

그가 제시한 84.5~88달러는 실제로 지지가 확인된 가격대가 아니라 이후 흐름을 살필 기준이다.

인터컨티넨털 익스체인지(Intercontinental Exchange, $ICE)는 10월 29일 공식 발표에서 Trade[XYZ]와 하이퍼리퀴드 기반 무기한 선물 시장을 미국에 도입하기 위한 계약을 발표했다.

구상에 따르면 ICE는 규제 시장을 운영하고 Trade[XYZ]는 상품을 설계하며, 하이퍼리퀴드는 기반 인프라를 제공한다.

ICE는 새 시장 운영과 청산 구조에 필요한 규제 승인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장 개설은 규제 승인을 전제로 한다.

코디는 하이퍼리퀴드 상승 배경을 ‘호재’라고 표현했다. ICE 발표와 가격 움직임의 시점이 겹친다는 사실만으로 상승 원인을 특정할 수는 없다.

오늘의 스탬프 0명이 오늘 찍었어요
오늘의 스탬프 0명이 오늘 찍었어요

0

    불러오는 중…

    토큰포스트 앱 다운로드 QR 코드 QR 코드 스캔하고
    ios, Android 앱
    다운로드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