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업계, SEC 신종 ETF 일괄 제한 반대
그레이스케일과 안드리센호로위츠, 암호화폐혁신위원회가 SEC에 신종 ETF를 단일 범주로 묶지 말라고 요구했다. 공개 의견 제출 기한은 8월 31일이었다.
그레이스케일과 안드리센호로위츠, 암호화폐혁신위원회가 SEC에 신종 ETF를 단일 범주로 묶지 말라고 요구했다. 공개 의견 제출 기한은 8월 31일이었다.
카르다노 헌법위원회 갱신 안건이 SPO 기준선을 0.18%포인트 웃돌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다만 일부 온체인 대시보드는 9월 2일 현재 안건을 진행 중으로 표시하고 있다.
NAVI가 시장별 리스크를 분리하고 전문 큐레이터가 자산과 대출 조건을 관리하는 'NAVI Prime'을 출시했다. NAVI는 이를 통해 기관과 대규모 자금이 각자의 위험 기준에 따라 온체인 대출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멀티코인캐피털이 하이퍼리퀴드 26만1555개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옮긴 온체인 흐름이 포착됐다. 다만 기존 보도와 같은 사건일 가능성이 있어 추가 체결 데이터가 없으면 발행 보류가 필요하다.
코스피 급락과 아시아 증시 약세가 위험회피 심리를 키우며 암호화폐 시장도 동반 하락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밀린 가운데 롱 청산이 2억5861만달러로 쏠리며 과열 포지션이 정리됐다.
XRP가 국내 거래 비중 20.19%로 관심지수 선두를 기록했다. RLUSD·ONDO·CRV는 글로벌 대비 국내 비중이 크게 높았다.
영국 상장사 더 스마터 웹 컴퍼니가 비트코인 35개를 추가 매수해 총보유량을 2747개로 늘렸다. 회사는 비트코인 재무정책을 포함한 ‘10년 계획’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XRP·SOL·HYPE는 순유입을 기록했고 순유출 종목은 없었다. 도지코인·체인링크·아발란체·헤데라·라이트코인·폴카닷·BNB는 보합이었다.
유니스왑의 모든 체인 합산 스왑 빈도가 초당 약 82건으로 제시됐다. 전날 하루 스왑 건수는 700만건을 넘어 역대 최고권에 들어섰다.
엠에스시아이가 비운영 기업의 글로벌 지수 편입 기준을 새로 제안하면서 스트레티지의 지수 잔류 여부가 다시 심사대에 올랐다. 의견 수렴은 9월 30일 끝나고 결과는 10월 16일 이전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