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금고 자금 69%, 상위 5개 운용사에 몰렸다
커레이터형 디파이 금고 TVL이 1년 새 39% 늘며 시장 점유율이 12.51%로 높아졌다. 상위 5개 운용 주체가 전체 자금의 69%를 관리한 것으로 집계됐다.
커레이터형 디파이 금고 TVL이 1년 새 39% 늘며 시장 점유율이 12.51%로 높아졌다. 상위 5개 운용 주체가 전체 자금의 69%를 관리한 것으로 집계됐다.
솔라나가 100달러 선을 회복한 뒤 103.50달러 안착 여부를 시험하고 있다. 미국 현물 솔라나 ETF에는 8월 24일 335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비트코인이 5만9000달러 저점에서 약 35% 반등해 8만달러 부근을 회복했다. 단기 보유자 비용 기준은 되찾았지만 365일 이동평균선인 8만3200달러가 상단 저항으로 제시됐다.
스트레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분 평가손익이 단순 계산상 약 49억1900만 달러 흑자로 전환됐다. BTC가 평균 취득단가 7만5385달러를 넘어서면서 보유 자산 가치가 며칠 새 크게 바뀌었다.
마지 빅 브라더가 펌프펀 4억 개 규모의 신규 롱 포지션을 열었다. 펌프펀·하이퍼리퀴드·이더리움·비트코인 롱 포지션 총액은 약 1억8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비트코인이 8만달러선을 회복했지만 365일 이동평균 8만3057달러가 놓인 8만3000달러 부근 저항을 넘지 못하고 있다. 청산대와 공급대, RSI 81.83 과매수 신호가 같은 구간에 겹쳤다.
두나무와 빗썸의 올해 상반기 영업수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9.1%, 48.7% 줄었다. 거래대금 감소로 수수료 수익이 위축된 가운데 디지털엑스는 원화마켓 1년 수수료 무료 정책을 내놨다.
에어로드롬 기본 토큰 AERO가 하루 약 19% 올랐지만 프로토콜 이익은 2026년 3분기 마이너스 678만 달러로 집계됐다. TVL과 이용 지표는 개선됐지만 수익성은 약세를 보였다.
페페가 25일 기준 일주일 동안 58.90% 올랐다. 파생상품 거래도 커졌지만 기술적 분석은 강세와 중립으로 갈렸다.
다크포스트 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는 최근 30일 비트코인 총수요가 약 17만 BTC로 늘었다고 밝혔다. 단기 과매수 신호에도 신규 수요가 차익실현 매물을 흡수하고 있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