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티지, BTC 평가익 49억달러로 돌아섰다
스트레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분 평가손익이 단순 계산상 약 49억1900만 달러 흑자로 전환됐다. BTC가 평균 취득단가 7만5385달러를 넘어서면서 보유 자산 가치가 며칠 새 크게 바뀌었다.
스트레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분 평가손익이 단순 계산상 약 49억1900만 달러 흑자로 전환됐다. BTC가 평균 취득단가 7만5385달러를 넘어서면서 보유 자산 가치가 며칠 새 크게 바뀌었다.
마지 빅 브라더가 펌프펀 4억 개 규모의 신규 롱 포지션을 열었다. 펌프펀·하이퍼리퀴드·이더리움·비트코인 롱 포지션 총액은 약 1억8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비트코인이 8만달러선을 회복했지만 365일 이동평균 8만3057달러가 놓인 8만3000달러 부근 저항을 넘지 못하고 있다. 청산대와 공급대, RSI 81.83 과매수 신호가 같은 구간에 겹쳤다.
두나무와 빗썸의 올해 상반기 영업수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9.1%, 48.7% 줄었다. 거래대금 감소로 수수료 수익이 위축된 가운데 디지털엑스는 원화마켓 1년 수수료 무료 정책을 내놨다.
에어로드롬 기본 토큰 AERO가 하루 약 19% 올랐지만 프로토콜 이익은 2026년 3분기 마이너스 678만 달러로 집계됐다. TVL과 이용 지표는 개선됐지만 수익성은 약세를 보였다.
페페가 25일 기준 일주일 동안 58.90% 올랐다. 파생상품 거래도 커졌지만 기술적 분석은 강세와 중립으로 갈렸다.
다크포스트 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는 최근 30일 비트코인 총수요가 약 17만 BTC로 늘었다고 밝혔다. 단기 과매수 신호에도 신규 수요가 차익실현 매물을 흡수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BTC/ETH 비율이 32.2로 내려온 가운데 한 대형 주소가 2000만 달러 규모로 이더리움 매수와 비트코인 매도를 동시에 집행했다.
하이퍼리퀴드에서 대형 롱 포지션을 보유한 거래자가 사흘 동안 ETH 12만 개와 BTC 2000개를 정리한 것으로 관측됐다. 이 기간 실현이익은 6172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번 주 국내 크립토 KOL 채널에서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의 양수 전환을 비롯해 국내 가상자산 시장의 상대적 위축, 예측시장 규제를 둘러싼 논란, 디파이 보안 문제가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