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달러 매도벽, 바이낸스 호가에 집중
비트코인 8만 달러 안팎의 대형 매도 주문이 바이낸스 주문장에 몰린 것으로 제시됐다. 8만2500달러 부근 매도 주문은 약 3327만 달러(약 461억원) 규모다.
비트코인 8만 달러 안팎의 대형 매도 주문이 바이낸스 주문장에 몰린 것으로 제시됐다. 8만2500달러 부근 매도 주문은 약 3327만 달러(약 461억원) 규모다.
비트코인의 50일·200일 이동평균선이 함께 우상향하며 골든크로스 형성 가능성이 거론됐다. 다만 이동평균선 교차는 단기 가격 예측보다 추세 확인 성격이 강하다는 평가다.
장줘얼 라이비트 창업자는 지난주 이더리움 현물 ETF 유입액이 비트코인 현물 ETF 유입액의 36.4%였다고 밝혔다. 두 자산의 시가총액 비율 18.8%를 웃도는 수준이다.
일본 투자자들이 8월 2~15일 해외 주식·투자펀드 지분과 중장기채를 5조905억엔 순취득했다. 엔화와 일본 국채 금리, 해외 채권 수급을 함께 봐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존 페터먼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이 AI 데이터센터 규제 논쟁에서 인프라 확대를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도 AI 공장과 데이터센터의 일자리·세수 효과를 언급하며 규제 완화 기조를 드러냈다.
이더리움 메인넷의 최근 7일 온체인 수익이 346만 달러로 집계됐다. 베이스는 110만 달러를 기록했고 주간 증가율은 271%로 제시됐다.
글로벌은 TUT가 1위였고 신규·프로토콜 종목이 상위권에 올랐다. 한국은 TRUMP가 선두였으며 밈코인과 주요 알트코인이 함께 포착됐다.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의 외국인 계좌가 56만6352개로 집계됐지만 7월 활동 계좌는 90개에 그쳤다. 고객 신원 확인을 마친 계좌도 517개로 전체의 0.09%였다.
그레이스케일이 AI 기반 금융 감시 확산 속에서 지캐시의 선택적 프라이버시 기능을 다시 평가했다. PANews가 전한 보고서 요약 기준 차폐 거래 비중은 약 90%, 차폐 공급은 약 420만 ZEC다.
비트코인 채굴 수익성 지표인 해시프라이스가 나흘 만에 20.41% 올랐다. 가격 반등이 채굴자 매출 기대치를 끌어올렸지만 수수료 비중과 난이도 부담은 여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