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 옵션 데일리] 미결제약정 42억1240만 달러…1900달러 콜옵션 거래량 선두
이더리움 옵션 OI는 전일 대비 감소했지만 콜옵션 우위는 유지됐다. 거래량도 콜이 근소하게 앞서 단기 매수 심리가 남았다.
이더리움 옵션 OI는 전일 대비 감소했지만 콜옵션 우위는 유지됐다. 거래량도 콜이 근소하게 앞서 단기 매수 심리가 남았다.
비트코인 옵션 OI는 전일 대비 1.80% 줄었지만 콜옵션 우위는 유지됐다. 거래량도 콜옵션이 앞서 단기 매수 심리가 이어졌다.
솔라나 USDT 담보 계좌의 롱 보유 비중 감소가 가장 뚜렷했다. 포지션 기준에서는 XRP USDT 담보만 소폭 확대됐다.
DEX 시장에서 니우라이가 급등 1위를 기록했다. 트렌딩 상위권은 바닥에서 팔았지, 더 블랙 불, 토드레이어가 차지했다.
국내 크레디트 스프레드가 안정권에 머물렀지만 채권 수요를 넓힐 뚜렷한 동력은 약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8월 11일 기준 여전채와 회사채 2·3년물 스프레드는 상대적으로 높은 흐름을 이어갔다.
펌프펀이 8월 15일 집계에서 최근 7일 매출 약 1200만 달러(약 170억원)를 기록해 전체 암호화폐 프로토콜 3위에 올랐다. 테더와 서클이 준비자산 수익으로 앞선 가운데 펌프펀은 솔라나 밈코인 거래 수수료로 상위권에 진입했다.
휴머니티 프로토콜(H)이 6월 보안 사고와 1대1 계약 전환 이후 0.06552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파생시장 롱 비중은 71.82%로 높지만 일봉 기술평가는 아직 약세에 머물렀다.
미국과 일본의 공동 개입 뒤 155~157엔대로 밀렸던 달러·엔 환율이 다시 159엔 안팎으로 돌아왔다. 미일 금리 차와 엔 캐리 트레이드가 엔화 약세 압력을 떠받치는 구조로 지목된다.
샌디스크가 AI 추론 저장 수요를 겨냥해 939억 달러 규모 장기 계약과 고대역폭 플래시 전략을 내세웠다. 낸드 수요의 구조 변화 가능성은 커졌지만 공급 과잉에 따른 주기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튜더 인베스트먼트가 2분기 말 블랙록 비트코인 현물 ETF 68만8529주를 신고했다. 평가액은 2290만 달러로 전분기보다 보유 주식 수가 18.9%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