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중 4개로 자금...이더리움 현물 ETF 하루 1억4380만 달러 유치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는 3거래일 유출세 뒤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블랙록 ETHA와 피델리티 FETH가 유입을 이끌었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는 3거래일 유출세 뒤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블랙록 ETHA와 피델리티 FETH가 유입을 이끌었다.
미국 쪽 크립토 심리는 현물과 기관 거래에서 개선 쪽으로 기울었다. 다만 선물 포지션은 여전히 하락 베팅이 더 많다.
- 37원까지 치솟은 JPYC, 차익거래 통로 열리자 9원대로 - 美·日 금리차가 만든 엔 캐리트레이드…엔화 급등 땐 글로벌 위험자산도 흔들릴 수 있어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단기와 주간 기준 순유입을 보였지만 월간 기준 순유출은 이어졌다. 바이낸스 거래량은 유럽 시간대가 가장 컸다.
크립토퀀트 지표는 비트코인이 약세 구간에서 벗어날 가능성을 제시했다. 다만 ETF 헤지 수요와 기술적 지표는 방향이 엇갈렸다.
비트코인은 8만1149달러로 반등했고 거래량도 크게 늘었다. 투자심리는 탐욕권으로 올라서며 시장 참여가 확대됐다.
21셰어스가 XRPL의 결제·스테이블코인·토큰화 자산 활용 확대가 XRP 수요를 늘릴 가능성을 제시했다. 다만 네트워크 활동 증가가 XRP 수요로 같은 비율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SOL·LINK·HYPE·ZEC는 순유입을 기록했고 XRP는 순유출됐다. 도지코인·아발란체·헤데라·라이트코인·폴카닷·BNB·트론은 보합권에 머물렀다.
고래로 추정되는 두 지갑이 이더리움 3만3180.48개를 거래소로 옮겼다. 입금 가격 기준 추정 이익은 2048만1000달러로 집계됐다.
하이퍼리퀴드 HYPE가 94.43달러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페이워드의 미국 고객 대상 온체인 무기한 선물 계획과 미국 SEC의 조건부 혁신 면제가 배경으로 거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