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 5억 달러 돌파하며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효과 본격화
솔라나(SOL)가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무기한 선물 시장의 미결제약정(Open Interest) 5억 달러 돌파로 투자 심리가 회복되고 있다. 파이어댄서 검증인 통합과 래리블 NFT 마켓플레이스 등 생태계 확장이 솔라나의 강세를 유지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솔라나(SOL)가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무기한 선물 시장의 미결제약정(Open Interest) 5억 달러 돌파로 투자 심리가 회복되고 있다. 파이어댄서 검증인 통합과 래리블 NFT 마켓플레이스 등 생태계 확장이 솔라나의 강세를 유지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더리움 옵션 OI는 43억3252만 달러로 전일 대비 5.64% 감소했다. 콜 우위는 유지됐지만 포지션 축소로 경계감도 남았다.
비트코인 옵션 OI는 255억120만 달러로 4.60% 감소했고 거래량은 28억3787만 달러를 기록했다. OI는 콜 우위, 거래는 균형권이다.
비트코인은 USDT 담보 계좌와 코인 담보 포지션에서 각각 2.80%p 2.05%p 줄었다. 도지코인 USDT 담보 포지션 증가는 1.30%p로 소폭에 그쳤다.
8일 오전 DEX 거래량은 113억1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맨서가 951% 급등했고 케이트코인이 트렌딩 1위에 올랐다.
서클 인터넷 그룹이 규제 인가 획득과 Arc 메인넷 출시 계획 발표로 주가가 7% 상승하며 66.67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테이블코인 USDC 유통량과 온체인 거래량의 급증은 기관의 채택 가속화로 이어졌으며, OCC와 뉴욕주의 신탁은행 인가가 서클의 규제 기반을 강화했다. 블랙록과 DTCC의 참여로 Arc 프로젝트는 기관급 블록체인 인프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IREN 주가가 AI 인프라 확대와 신규 계약 체결 기대감으로 8.7% 상승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AI 클라우드 부문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2026년까지 5조 3천억 원 이상의 ARR 달성을 목표로 한다고 분석했다.
비트마인 테크놀로지스가 지속적인 이더리움 매집과 자사주 매입을 진행 중이나, 주가는 연초 대비 44% 하락한 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기엔 부족한 상황이다.
트럼프 미디어가 크립토닷컴과 추진하던 크로노스(CRO) 재무딜과 예측시장 도입 계획을 철회하고 에너지 기업 TAE와의 합병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전했다.<br /> 이번 결정은 시장 환경과 사업 우선순위 변경에 따른 것으로, 트럼프 진영의 가상자산 전략 변화와 이해상충 논란이 함께 주목된다고 봤다.
공포 국면의 8월 8일, 띠별 투자 성향을 참고해 신중한 포지션 관리가 필요한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