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갱신 일지] SYRUPUSDC 등 8종 신고점…WLFI·VVS 신저점 갱신
8월 8일 오후 2시 기준 신고점 갱신은 8종, 신저점 갱신은 10종이었다. 달러 연동형 자산과 일부 신규 토큰의 가격 경신이 함께 나타났다.
8월 8일 오후 2시 기준 신고점 갱신은 8종, 신저점 갱신은 10종이었다. 달러 연동형 자산과 일부 신규 토큰의 가격 경신이 함께 나타났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가 8월 7일 4960만 달러 순유입으로 4거래일 연속 흐름을 이어갔다. 블랙록 ETHA와 피델리티 FETH에 자금이 들어왔다.
파이네트워크(PI)는 OKX·크라켄 등에는 상장됐지만 바이낸스와 코인베이스 상장은 여전히 지연되고 있다고 전했다.<br /> 시장에서는 규제·분배 구조·공급 압박 등이 이유로 거론되지만, 결국 핵심은 대형 거래소 상장보다 실제 유틸리티와 채택 확대에 달렸다고 짚었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일간 순유출을 보였지만 주간·월간 기준 순유입은 유지됐다. 바이낸스 BTCUSDT 거래량은 전 시간대에서 감소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5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블랙록 IBIT와 피델리티 FBTC에 자금이 들어왔다.
전반 보합 속 유출입이 확인된 코인은 없었다. XRP·솔라나·도지코인 등 10개 코인이 관망세를 보였다.
해시포트와 KDDI가 함께한 이번 실증은 기존 POS 단말에 하드웨어를 더하지 않고 폴리곤(POL) 네트워크에서 정산됐다. 8월 17일 두 번째 실증에서는 메타마스크 지갑과 유에스디코인·테더 결제가 추가된다.
미국 상원이 가상자산 규제 핵심인 클래리티 법안 처리를 9월로 미뤘고, 상원 통과의 최대 변수로 스테이블코인 이자 문제가 떠올랐다고 전했다.<br /> 존 튠 원내대표는 9월 본회의 표결 추진 의지를 밝혔지만, 60표 확보와 은행권 로비를 넘는 것이 최종 관문으로 남았다고 밝혔다.
미국 법원이 북한 연계 해킹으로 탈취된 15억달러 규모 자산을 추적하려는 바이비트의 신속 증거개시를 허용했다고 전했다.<br /> 바이비트는 라자루스 그룹 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 남은 추적 가능 자산의 동결·회수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리플(XRP)의 가격은 미국 상원의 CLARITY법 표결 연기에 따른 불확실성 확대와 ETF 자금 유출 및 에스크로 물량 해제의 악재로 1.02달러대로 밀렸다. 현재 1.00달러 지지선 여부가 단기 핵심 분기점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법안 심의 재개 일정과 ETF 자금 유입 여부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