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ETF 2주 순유입…기관 복귀 신호 될까
미국 상장 비트코인 현물 ETF가 2주 연속 순유입으로 돌아서며 기관 수요 회복 기대를 키웠다고 전했다.<br /> 다만 최근 유입 규모는 앞선 8주 유출에 비해 작아 구조적 반전 판단은 아직 이르다는 분석이 나온다고 밝혔다.
미국 상장 비트코인 현물 ETF가 2주 연속 순유입으로 돌아서며 기관 수요 회복 기대를 키웠다고 전했다.<br /> 다만 최근 유입 규모는 앞선 8주 유출에 비해 작아 구조적 반전 판단은 아직 이르다는 분석이 나온다고 밝혔다.
오후 2시 1분 기준 신고점은 5종, 신저점은 17종으로 집계됐다. 국내 트렌딩은 BONK가 저점 대비 강했고 SLX는 신저가권에 머물렀다.
코인베이스 어드밴스드는 49 BTC 순유입을 기록하며 유입세를 이어갔다. 프라임 거래량은 -25.4% 크게 감소했고 프리미엄은 마이너스권에 머물렀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일간 762 BTC 순유입, 주간 1824 BTC 순유입을 기록했다. 월간은 3485 BTC 순유출이고 미국 세션 거래량이 최대였다.
비트코인이 중동발 긴장에 따른 유가 급등과 중국 AI 모델 충격 속에서 6만4000달러대 박스권에 머물렀다고 전했다.<br /> 시장에서는 알파벳·테슬라·인텔 실적과 AI 투자 지속 여부가 향후 크립토 방향성을 가를 변수로 주목된다고 봤다.
올브리지가 165만달러 규모 해킹 이후 크로스체인 브리지 운영을 중단했고, 솔라나 기반 보안 취약성이 다시 도마에 올랐다고 전했다.<br /> 마이클 세일러의 비트코인 비금전 거래 제한 반대와 미국의 스테이블코인 최종 규정 지연이 겹치며 시장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이 6만4000달러대 박스권에서 움직이는 가운데 중동 긴장 고조와 국제유가 상승이 암호화폐 시장 심리에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고 전했다.<br /> 시장 참가자들은 FOMC 금리 동결 가능성과 이번 주 미국 PMI·실업지표를 주시하며 단기 방향성을 가늠하고 있다.
솔라나(SOL)가 76달러대에서 안정적인 거래 흐름을 보이며, '알펜글로우'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125달러 돌파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거래 체결 속도를 크게 향상시킬 예정이며, 최근 단 한 주 동안 10억 건의 거래 처리로 네트워크 사용률이 증가했다. 또한, 솔라나의 디파이 보안 사고는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는 가운데, 업계는 솔라나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다.
리플(XRP)은 최근 1.09달러 수준에서 좁은 등락을 보이고 있으며, 핵심 저항선을 넘지 못한 채 숨 고르기 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XRP 현물 ETF의 순유입이 긍정적 흐름을 보이지만, 장기 약세 신호가 포착된다. 미국 DTCC와의 파트너십, IMF 문서 인용 등 장기 제도권 편입 신호가 있지만, 단기 가격 촉매로 즉각 작용하지는 않는 상황이다.
카르다노가 첫 거버넌스 주도 하드포크인 ‘van Rossem’을 적용해 메인넷을 버전 11로 올리고 에이다(ADA) 스마트 컨트랙트 비용 개선에 나섰다.<br /> 이번 업그레이드는 인풋아웃풋이 예고한 차기 ‘Dijkstra era’와 오로보로스 레이오스 도입의 기반으로, 장기 확장성 강화의 전환점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