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토큰 언락] 이번 주 2억2900만 달러 언락 예정...ZRO·KAITO 등
7월 20일~26일 총 약 2억2954만 달러 규모의 토큰 언락이 예정돼 있다. 최대일은 7월 20일 약 5300만 달러, 금액 1위는 레이어제로 2014만 달러, 시총 대비 1위는 오로치 네트워크 17%다.
7월 20일~26일 총 약 2억2954만 달러 규모의 토큰 언락이 예정돼 있다. 최대일은 7월 20일 약 5300만 달러, 금액 1위는 레이어제로 2014만 달러, 시총 대비 1위는 오로치 네트워크 17%다.
이더리움 옵션 OI는 전일 대비 0.38% 증가하며 콜옵션 우위를 유지했다. 거래량도 콜이 근소하게 앞서 상승 기대가 이어졌다.
비트코인 옵션 OI는 310억7260만 달러로 전일 대비 0.11% 증가했다. 중기 콜 우위 속 단기 거래는 풋 비중이 앞섰다.
한국 금융당국이 최근 2년간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40건 이상을 조사하고 25명의 혐의자를 특정했다고 밝혔다.<br />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시행 이후에도 위법 행위가 이어지면서 금융위의 AI 기반 감시·처벌 강화가 주목된다고 전했다.
비트코인 코인 담보 롱 포지션 비중이 2.13%p 내려 뚜렷한 조정을 보였다. USDT 담보 포지션은 전반적으로 보합권에 머물렀다.
DEX 하루 거래량은 120억9000만 달러, 트랜잭션은 3371만9818건을 기록했다. 굿크립토X가 50만3000% 상승해 급등 1위에 올랐다.
미국-이란 충돌 격화, 중동 확전 경고와 함께 원유·위험자산 변동성 우려가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확산됐다.<br /> BTC 6.5만 공방, AI 랠리 피로(칩 급락·오라클 신용경고), 미·중/중·EU 기술·자원 갈등까지 리스크 점검 흐름이 두드러졌다.
써클(CRCL)의 주가가 IPO 이후 76% 급락하며 60달러 선에서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미즈호 증권은 목표가를 50달러로 하향 조정하며 '언더퍼폼' 등급을 부여했다. 경쟁 심화, 특히 OUSD와 같은 경쟁 스테이블코인의 압박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써클은 Arc 블록체인과 연방 은행 인가를 통해 장기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BMNR)가 이더리움 전체 유통량의 5% 보유 목표에 가까워지고 있으며, 현재 약 577만 ETH를 보유 중이다. MAVAN을 통해 보유량 대부분이 스테이킹으로 운영되며, 목표 달성 시점은 12월로 조정되었다.
IREN 주가는 최근 AI 인프라 투자 불확실성과 섹터 전반의 밸류에이션 우려로 인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와의 대규모 계약 및 GPU 파이낸싱 완료는 중장기 성장 가능성을 지원하고 있다. 회사는 AI 클라우드 용량 확장과 보안 리더십 강화를 통해 내실을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