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인앤아웃] 이더리움·비트코인 유출 쌍끌이...지캐시·ACE엔 유입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에서 1억 달러대 유출이 각각 포착됐다. 지캐시와 ACE는 유입 상위권에 올랐다.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에서 1억 달러대 유출이 각각 포착됐다. 지캐시와 ACE는 유입 상위권에 올랐다.
하이퍼리퀴드에서 약 1170만개 규모의 PONS 무기한 선물 매도 포지션이 집계됐다. 포지션 가치는 약 633만달러, 평가이익은 약 101만달러다.
이더리움 가격이 현재 수준에서 1.62% 하락하면 약 274억원 규모의 대형 롱 포지션 청산선에 닿을 수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황리청의 1288억원 규모 포지션 청산가는 이보다 낮은 2555달러로 나타났다.
신고점 5개와 신저점 7개가 함께 나왔다. REUSD와 OTFY는 최고점을 유지했고 일부 신규 토큰은 저점권에 머물렀다.
솔라나 기반 밈코인 e/acc의 시가총액이 1000만달러를 다시 넘어섰다. 24시간 상승률은 63%로 집계됐다.
이더리움 스테이킹 물량이 4362만 ETH를 넘어 전체 공급량의 34.94%를 차지하고 있다. 다만 최근 일주일간 약 12만8754 ETH 순유출이 발생했고 스테이킹 수익률은 2.58%로 보합세를 나타냈다.
국내 반도체주와 가상자산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마이크론의 9월 30일 실적 발표가 시장 일정으로 떠올랐다. 한 트레이더는 비트코인이 8만2000달러 지지선을 시험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기관 전용 창구 거래는 급증했지만 미국 현물 가격은 해외보다 더 싸졌다. 증시는 평온하고 달러·금리는 위험자산에 부담이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일간·주간·월간 모두 순유출을 기록했다. 바이낸스 거래량은 유럽 시간대가 가장 컸다.
PYTH가 하루 약 14% 상승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공개 데이터의 기준 시각에 따라 상승률과 스테이킹 규모가 다르게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