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 옵션 데일리] 미결제약정 61억5393만 달러…4500달러 콜옵션 거래량 선두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은 61억5393만 달러로 전일 대비 6.02% 증가했고, 24시간 거래량은 11억8168만 달러로 집계됐다. 중기 포지션과 단기 거래 모두 콜옵션이 우세한 가운데 4500달러 콜옵션이 거래량 선두에 올랐다.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은 61억5393만 달러로 전일 대비 6.02% 증가했고, 24시간 거래량은 11억8168만 달러로 집계됐다. 중기 포지션과 단기 거래 모두 콜옵션이 우세한 가운데 4500달러 콜옵션이 거래량 선두에 올랐다.
비트코인 공포·탐욕지수가 28일 51을 기록했다. 전날보다 3포인트 올랐지만 분류는 ‘중립’을 유지했다.
27일 미국 상장 지캐시 현물 ETF에는 345만3500달러가 순유입됐고, 니어프로토콜 현물 ETF에서는 483만9100달러가 순유출됐다.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389억1004만 달러로 전일 대비 3.21% 증가했다. 중기 포지션과 단기 거래 모두 콜옵션이 우세했지만, 거래량에서는 콜·풋 비중 차이가 작아 상승 쏠림의 온도차를 보였다.
Ripple-로빈후드 제휴와 RLUSD 편입 소식이 커뮤니티에서 가장 강하게 주목됐다.<br /> 미국 정치자금 유입, BTC 고래 포지션, 애플 M6 맥북·가스/우크라이나 외교 이슈까지 동시다발로 소비됐다.
MEXC의 9월 토큰화 미국 주식 현물 거래량이 전월보다 81% 늘었다. 선물 거래량 상위 10개에는 반도체·메모리 관련 상품 네 개가 포함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달러 마진 롱 보유 계좌 비중이 각각 3.42%p 줄었다. 자금 기준으로는 이더리움 달러 마진이 1.12%p 소폭 하락했고 코인 마진은 대체로 보합권에 머물렀다.
바이낸스의 이더리움 미결제약정은 달러 기준 약 58억달러로 지난해 여름 고점의 절반 수준이다. ETH 수량으로는 현재와 당시 모두 약 250만개다.
예측시장 칼시에서 XRP 연말 2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5%p 내려 22%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21%, 10월 말까지 8만7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5%로 매겨졌다.
DEX 하루 거래량이 84억 달러로 전날보다 39% 늘었으며 8453 트렌처스가 2815% 상승해 급등 1위를 차지했다. 트렌딩 선두 빅 티티 코인은 20% 하락했고 거래량 1위는 앤트로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