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굴자 1만9866 BTC 바이낸스 이동에도 비트코인 급락 없었다
채굴자 지갑에서 바이낸스로 비트코인 1만9866개가 유입됐지만 즉각적인 가격 급락은 나타나지 않았다. 다만 거래소 입금량만으로 실제 매도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다.
채굴자 지갑에서 바이낸스로 비트코인 1만9866개가 유입됐지만 즉각적인 가격 급락은 나타나지 않았다. 다만 거래소 입금량만으로 실제 매도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다.
FOMO의 최근 7일 하이퍼리퀴드 빌더 코드 수수료가 약 32만달러로 집계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별도 집계에서는 21만3945달러로 나타나 산출 기준에 따른 차이가 확인됐다.
비트코인이 365일 이동평균선인 8만500달러를 회복하면서 10만달러 도달 시나리오가 다시 거론됐다. 플랜B와 글래스노드는 가격선 유지와 신규 수요를 주요 조건으로 제시했다.
전 CFTC 위원장은 금리 인상과 미국 부채 증가가 비트코인의 희소성·가치 저장 논리를 부각할 수 있다고 말했다. 클래리티 법안 처리와 관계없이 토큰화와 디지털 자산 기술이 발전할 수 있다는 견해도 밝혔다.
엘립틱이 현장 경찰관도 가상자산 지갑과 거래 흐름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AI 수사 보조 도구를 공개했다. 전문 분석팀 중심이던 온체인 분석의 접근성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MSX가 익스피디아 그룹과 쇼피파이의 주식 토큰 현물 거래를 시작했다. 두 상품은 각각 EXPE와 SHOP으로 거래된다.
스트리멕스의 금 연동 토큰 GLDY를 활용한 전략에 기관 투자자 초기 자금 100만달러(약 14억원)가 배정될 예정이다. 최종 문서 체결과 조건 충족, 자금 납입이 전제돼 추가 투자 여부와 규모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9월 XRP 레저에서 신규 계정 1만1432개가 활성화됐다. 30일 평균보다 323% 많지만 실제 신규 이용자 유입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가 토큰화 증권 인프라 기업 티제로의 신규 자금조달에 참여했다. 조달 규모와 기업가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라이트코인이 24시간 동안 약 8% 오르며 66달러대에 거래됐다. 네트워크에서는 1700만 라이트코인 이상이 이동했지만 실제 매수세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