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조정에도 공포·탐욕지수 71…‘탐욕’ 유지
비트코인 조정으로 알트코인과 온체인 토큰이 하락했지만 가상자산 시장 심리는 전일과 같은 71을 기록했다.
비트코인 조정으로 알트코인과 온체인 토큰이 하락했지만 가상자산 시장 심리는 전일과 같은 71을 기록했다.
비트코인 옵션 OI는 513억9611만 달러로 1.49% 감소했다. 중기 콜 우위 속 단기 거래는 풋옵션에 기울었다.
2026년 8월 RWA 무기한선물 거래량이 1173억달러로 늘었다. 온체인 플랫폼 비중은 86%였고, 주식형 상품이 가장 큰 자산군으로 집계됐다.
비트코인캐시는 CME그룹의 선물 출시 계획 이후 349달러 안팎까지 올랐다. 지캐시와 시바이누는 상승 뒤 조정을 보였고, 유니스왑은 거버넌스 절차가 진행 중이다.
USDT 담보 계좌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롱 보유 계좌 비중이 크게 늘었다. 포지션 기준은 XRP 증가가 두드러졌다.
9월 24일 9시 9분 기준 업비트 KRW 마켓 데이터에서 디라이브(DRV)와 자마(ZAMA)가 주간 상승률 상단을 차지했다. 기간별 수익률에서는 DRV가 1개월 +231.37%로 중기 강세가 두드러졌고, 미나(MINA)는 3개월 +234.44%로 강한 탄력을 이어갔다. 체결강도는 매수 상위권이 500%로 몰린 반면, 매도 상위는 0.00%로 나타나 수급 쏠림이 극단적으로 관측됐다.
펏지펭귄 토큰 PENGU가 24시간 동안 14.19% 올랐다. AI 로봇 협업 소식과 파생상품 시장의 숏 포지션 청산이 상승 배경으로 거론됐다.
DEX 트렌딩 상위권에서는 장 필이 1위를 기록했다. 급등 종목에서는 스파이크가 가장 큰 상승률을 보였다.
플랩이 최근 30일간 커뮤니티와 금고에 2296만달러의 수수료를 배분하고 보유자에게 1360만달러를 보상했다고 밝혔다. 배분액 대부분은 비엔비체인에서 발생했다.
삼성전자 무기한 선물이 블록체인 위 24시간 시장에서 한국 정규장 종가보다 2.24% 낮게 거래됐다. 3개 종목 방향이 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