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암호화폐 정책 전환, 해외 스테이블코인 수용에도 영향
사이드 바드레그는 미국의 암호화폐 정책 전환이 해외 스테이블코인 수용과 대형 은행의 투자를 촉진하며 장기적인 산업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평가했다.
사이드 바드레그는 미국의 암호화폐 정책 전환이 해외 스테이블코인 수용과 대형 은행의 투자를 촉진하며 장기적인 산업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평가했다.
가상자산 공포·탐욕지수가 25일 54를 기록했다. 전날보다 3포인트 올랐지만 ‘중립’ 구간을 유지했다.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379억9608만 달러로 전일 대비 1.98% 증가했고 콜옵션 비중이 우세했다. 하루 거래는 풋옵션이 57.08%를 차지하고 7만5000달러 풋옵션이 거래량 선두에 올라 단기 방어 심리가 드러났다.
XRP의 달러 마진 롱 포지션 비중이 3.64%p 줄어 뚜렷한 감소를 보였다. 이더리움은 달러 마진 롱 보유 계좌 비중이 3.69%p 늘었으며 코인 마진은 두 기준 모두 대체로 보합이었다.
서클 게이트웨이가 비트코인 연동 토큰 cirBTC와 유로 스테이블코인 EURC를 추가했다. 자산별 통합 잔액은 지원 네트워크에서 이용할 수 있지만 서로 분리돼 관리된다.
예측시장 칼시에서 XRP 연말 2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7%p 내려 17%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21%, 10월 말까지 8만7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14%로 매겨졌다.
DEX 하루 거래량은 78억 달러로 전날보다 1.2% 줄었다. 씨씨가 4675% 상승해 급등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트렌딩 선두 유니버설 하이 인컴은 59% 하락했다.
24/7 월스트리트가 2026년 말까지 비트코인을 앞설 수 있는 가상자산 후보 5종을 선정했다. 최근 가격과 ETF 자금 흐름만으로 연말 성과를 판단할 수는 없다.
삼성전자 무기한 선물이 블록체인 위 24시간 시장에서 한국 정규장 종가보다 0.65% 높게 거래됐다. 3개 종목 방향이 갈렸다.
유니스왑의 하루 신규 주소가 2295개로 늘어 2022년 11월 이후 가장 많았다. 같은 기간 UNI 가격은 5.4%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