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암호화폐 리서치 기관인 메사리 리서치(Messari Research)에 따르면, 멘틀(Mantle)은 자산 운용, 유동성 통합, 거래소 간 활용성 강화 등 다양한 지표에서 온체인 금융 인프라로 진화 중이며, 2025년 말 기준 10억 7,000만 달러 이상의 스테이킹 기반 자산을 확보했다.
멘틀(Mantle)은 지난 1년간 일반적 레이어2 프로토콜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구조적 개편과 전략적 확장을 단행했다. 메사리 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맨틀이 옵티미스틱 기반에서 ZK 유효성 증명 기반 밸리디움(validium) 구조로의 전환을 마치며, 최종성 시간 1시간, 출금 대기 시간 12시간이라는 뛰어난 처리 성능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데이터 가용성 확보를 위해 EigenDA를 도입한 구조는 네트워크 효율성과 탈중앙화를 동시에 확보하는 발판으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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