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솔라나, XRP 옵션이 약 1억4070만 달러 규모의 만기를 앞두고 있다.
5일 기준 최대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 따르면 이날 만기 옵션 미결제약정(남은 계약 수)은 이더리움 2만6207건(약 8111만 달러), 솔라나 563건(약 78만 달러), XRP 563건(약 78만 달러)으로 집계됐다.
미결제약정 풋/콜 비율(Put/Call Ratio)은 이더리움 0.75, 솔라나 0.14, XRP 0.14로 나타났다.
이더리움은 콜옵션(1만4952건) 비중이 높아 상방 기조가 유지되고 있으며 솔라나는 풋/콜 비율 0.14로 콜옵션 쏠림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XRP 역시 콜옵션 493건, 풋옵션 70건으로 집계되며 풋/콜 비율 0.14를 기록해 강한 상방 베팅이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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