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가 전통 금융기관보다 암호화폐를 더 신뢰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간) 하이더 라피크 오케이엑스 글로벌 매니징 파트너는 ‘Z세대는 은행의 약속보다 코드를 더 신뢰한다(Gen Z trusts code over bank promises)’라는 제목의 기고를 통해 은행권이 규제 이슈에 집중하는 사이 젊은 세대와의 ‘신뢰 격차’가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라피크는 은행이 스테이블코인 수익을 반대하는 등 산업 주도권을 놓치지 않기 위해 싸우고 있지만 “은행이 직면한 더 큰 위기는 규제가 아니라 신뢰의 문제”라며 “젊은 소비자층을 놓치고 있다는 점이 본질적 위기”라고 지적했다.
토큰포스트 로그인하고 남은 콘텐츠를 읽어보세요.
토큰포스트의 무료 콘텐츠를 모두 즐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