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 시장 플랫폼 Polymarket이 암호화폐 단기 변동성에 베팅하는 신규 상품과 자체 토큰 전략을 동시에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Odaily에 따르면 예측시장 인플루언서(@CarOnPolymarket)는 X를 통해 “Polymarket 측 핵심 인력으로 소개된 @mustafap0ly가, 플랫폼에 ‘암호화폐 1분 단위 상승·하락’ 예측 이벤트 시장을 도입할 계획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는 초단기 가격 변동에 대한 베팅 수요를 겨냥한 신규 상품으로 해석된다.
또한 같은 발언에서 POLY 토큰 에어드랍이 Polymarket의 다음 단계 주요 계획으로 언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에어드랍 일정이나 대상, 기준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Polymarket은 ‘5분 단위 비트코인(BTC) 가격 상승·하락’을 예측하는 시장을 먼저 선보이며 초단기 예측 상품을 시험 운영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