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탐욕 지수가 10까지 곤두박질쳤다. 이번 달 마이너스로 마감하면 2018년 이후 처음 있는 5개월 연속 하락이다. 개인 투자자들은 떠나고 있고, 시장의 체감 온도는 빙점 아래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개인이 던진 물량을 누군가가 조용히 줍고 있다. 그리고 그 '누군가'의 정체를 들여다보면, 지금 벌어지는 일이 단순한 하락장이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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