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시총이 3097억5300만 달러로 집계되며 완만한 증가 흐름을 이어갔다.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기준일 현재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3097억5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주 대비로는 13억6100만 달러(+0.44%) 증가하며 확장세를 유지했다.
일간 기준으로도 0.21% 증가했으며 30일 기준으로는 0.32% 늘어난 상태다. 단기 및 중기 구간 모두 약하게나마 유동성 유입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을 보면 1위 테더(USDT)가 약 1836억 달러(59.30%)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2위 USD코인(USDC)은 약 753억 달러(24.35%)를 기록했다. 이어 ▲스카이 달러(USDS) ▲에테나 USDe(USDe) ▲다이(DAI) 등이 뒤를 이었다.
주간 기준 변동률을 보면 ▲서클 USYC(+4.51%) ▲페이팔 USD(PYUSD, +2.81%) ▲USD코인(USDC, +2.43%) ▲스카이 달러(USDS, +2.22%) 등은 상승 흐름을 보였다.
반면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USD(–8.26%) ▲에테나 USDe(–3.70%) ▲다이(DAI, –0.04%) ▲블랙록 USD(BUIDL, –0.03%) 등은 주간 기준 약세 또는 제한적 조정 흐름을 나타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체인 점유율을 보면 이더리움이 1601억1100만 달러(51.70%)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트론은 861억7200만 달러(27.83%)로 2위를 유지했으며 이어 ▲BSC 161억8600만 달러(5.23%) ▲솔라나 158억2900만 달러(5.11%) ▲베이스 46억9200만 달러(1.52%) 순으로 집계됐다.
주간 기준으로는 ▲트론(+1.31%) ▲베이스(+1.03%) 등이 상승 흐름을 보였다. 반면 ▲앱토스(–5.85%) ▲아비트럼(–5.09%) ▲플라즈마(–3.83%) 등은 약세 흐름을 나타냈다.
RWA.xyz 집계에 따르면 지난 30일간 트래킹된 모든 스테이블코인의 온체인 전송 금액은 총 9조7200억 달러로, 전월 대비 2.04% 감소했다.
월간 활성 주소 수는 5501만 개로 14.31% 증가했으며, 전체 스테이블코인 보유 주소 수는 2억2915만 개로 5.72% 늘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