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3월 9일 CoinAnk 데이터 기준 지난 24시간 동안 전체 암호화폐 선물 시장에서 롱·숏을 합쳐 약 3억 3,9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이 청산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액은 1억 8,500만 달러, 숏 포지션 청산액은 1억 5,400만 달러다. 코인별로는 비트코인(BTC) 선물 청산이 1억 1,800만 달러로 가장 많았고, 이더리움(ETH) 선물 청산은 5,295만 1,200달러 수준으로 나타났다.
최근 파생상품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양방향 레버리지 포지션이 한꺼번에 정리되는 구간이 반복되고 있다. 레버리지 비중이 높은 투자자의 경우 추가 마진 요구나 강제 청산 위험에 유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