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고래 추적 계정 웰얼럿(Whale Alert)에 따르면 1,130 BTC(약 7,818만 달러)가 미확인 지갑에서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Coinbase Institutional)로 이동했다.
거래소로의 대규모 비트코인 입금은 통상 매도 준비 신호로 해석돼 단기 매도 압력과 가격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실제 매도로 이어졌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이체는 비트코인 온체인 고래 자금 흐름을 주시하는 투자자들에게 단기 리스크 요인으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