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콘텐츠는 특정 종목이나 자산에 대한 투자 조언이 아니며,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흔들리지 않는 투자 마인드를 가꾸기 위한 심리적 환기 목적으로 제공됩니다.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합니다. [편집자주]
예측하지 말고 대비하라.
-나심 탈레브-
달리오는 실수와 실패를 성장의 연료로 본다. 1982년 멕시코 부채 위기 때 모든 것을 잃은 경험이 그를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릿지워터의 창립자로 만들었다. 고통스러운 경험을 회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하며 원인을 분석하는 과정이 진보를 만든다. 투자 일지를 쓰고 실수를 기록하는 습관이 같은 실패를 반복하지 않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미래를 맞히려 하지 말고 어떤 미래든 대응하게 준비하라.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Nassim Nicholas Taleb, 1960~)는 레바논 출신의 수학자·통계학자이자 리스크 이론가다. 《블랙스완(The Black Swan)》, 《안티프래질(Antifragile)》, 《스킨 인 더 게임(Skin in the Game)》의 저자로, 예측 불가능하고 충격이 큰 극단적 사건('블랙스완')이 역사를 결정한다는 이론을 주창했다. 월가의 옵션 트레이더 출신으로, 2008년 금융위기를 미리 대비하여 수익을 올린 것으로 유명하며, 꼬리 리스크 관리와 반취약성(안티프래질)의 중요성을 이론과 실전 양면에서 증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