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비야디·테슬라 등, 中 당국 면담설 부인

프로필
토큰포스트 속보
댓글 0
좋아요 비화설화 0
 비야디·테슬라 등, 中 당국 면담설 부인

비야디와 테슬라 등 주요 전기차 업체들이 배터리 성능 제한 논란으로 중국 당국의 면담을 받았다는 시장 루머를 부인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비야디, 테슬라, 샤오펑, 리오토, 광치 아이온은 관련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테슬라는 모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엄격한 테스트와 신고 절차를 거친다고 설명했고, 샤오펑과 리오토도 당국 면담이나 조사 통보를 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시장에서는 8개 자동차 업체가 배터리 성능 제한 문제로 당국 면담을 받았고 일부 업체가 조사 대상에 올랐다는 소문이 확산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alpha icon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댓글

댓글

0

추천

0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1